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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미디어연구단은 1997년 설립되어, 휴먼-미디어 인터랙션에 관한 연구를 중심으로 가상현실, 유비쿼터스 컴퓨팅, 멀티모달 인터랙션, 전자파탐사, 3D 입체영상 등의 차세대 원천 기술 연구를 수행하여 왔습니다.

영상미디어연구단은 2000년 경주 문화 엑스포에서 세계최대 규모의 가상현실극장을 구축하여 170만명 이상의 관객을 수용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영상미디어 연구그룹으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또한 디지털 문화유산 교류(Digital Heritage Exchange) 컨소시엄의 일원으로서 유럽 5개국과 함께 기가비트 네트워크 인프라를 바탕으로 디지털 문화유산의 원격 인터랙션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VRST2000, VSMM2002, ICAT2004, ISMAR2010등의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국제적인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여 왔습니다.

특히, 가상공간과 물리 공간의 이음새 없는 상호연동을 목표로 Tangible Space Initiative (TSI) 개념을 창출, 2002년, 2004년, 2006년, 2007년 등 4차례 국제 워크샵을 개최하였습니다. 향후 영상미디어연구센터는 21세기형 첨단 미디어 기술을 선도하기 위하여, 가상환경과 실생활이 하나로 아우러진 미래형 생활공간을 창조하는데 연구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단 내 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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